갑자기 찾아온 영어 슬럼프, 극복할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여러분 에이워크유학원 입니다 :) 영어학습을 하다 보면 종종 슬럼프가 찾아오는 시기가 있다고 하죠. 특히나 어학연수를 가서 외국 생활을 하고 있을 때 이런 상황을 겪게 된다면 적잖이 당황할 수 있는데요. 그러나 영어 뿐 아니라 무슨 일에서든 한번쯤은 이런 시기가 찾아오기 마련이며,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극복할 수 있는 것 이니 크게 걱정하지는 말라는 말씀을 먼저 드리면서 오늘 영어 슬럼프에 대한 포스팅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 영어 슬럼프, 왜 찾아올까요? > 그렇다면 이런 영어 슬럼프가 찾아오는 이유는 뭘까요? 사실 이유는 사람 마다 다양합니다. - 열심히 했지만 시험 및 성적이 만족스럽지 못하는 경우 - 높은 목표를 세우고 너무 열심히 달려와서 번아웃이 오는 경우 - 해외생활을 하다 몸과 마음이 모두 지치는 경우 - 발전하지 못하고 한 자리에 정체되어 있는 경우 등등 저마다 다양한 이유로 슬럼프가 찾아올 수 있어요. 또한 이제껏 잘못된 습관으로 학습을 해왔을 수도 있겠죠. < 부정적인 생각에 빠지지 말자 > 대부분의 사람들은 슬럼프에 빠지게 되면 “ 내 한계는 여기까지인건가? “ “ 아무래도 영어는 나와 맞지 않는 것 같아 “ 와 같은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기 쉽상입니다. 심지어는 돈과 시간을 들여 어학연수를 갔지만 모든 것에 지쳐 예정보다 일찍 귀국을 해버리는 경우도 있어요.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포기하는 것보다는 실력이 향상될 수 있는 당연한 과정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그대로 받아들이는 자세 또한 중요합니다. < 극복 방법은? > 1) 실현 가능한 목표 세우기 어떤 일에서든 목표의식을 갖는 것은 가장 중요한 일 입니다. 목표가 없다면 목적지 없이 망망대해를 표류하는 배와 같습니다. 그렇기에 너무 높은 목표가 아닌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한 목표를 잡고 그 목표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것도 슬럼프를 극복하는 한 가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공인영어시험 문제를 한 번 풀어보거나 달성 가능한 무난한 목표를 잡고 시험에 응시해본다면 그래도 내가 헛수고를 하고 있는 건 아니구나 하는 마음이 들며 슬럼프를 자연스레 극복할 수도 있어요. 2) 기분 전환 영어에 슬럼프가 왔는데 또 영어 시험을 보라고? 영어가 꼴도 보기 싫어! 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이럴 때는 방에 틀어박혀서 생각에 잠기거나 억지로 책을 들여다보는 것 보다는 밖으로 나가서 기분전환 겸 한 번 신나게 놀고 오는 방법도 추천합니다. 의외로 이것이 가장 쉽고 좋은 방법일 수 있어요. 어학연수지와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가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사람들과 이야기도 나누면서 3) 어학원에 SOS 혼자 여행을 떠나거나 연수를 떠나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은 어학연수를 갈 때 어학원의 도움을 받아 떠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어학원 담당 선생님들과 여러분을 가르쳐주는 선생님들은 학생의 고민을 들어주고 상담해주는 것 또한 하나의 역할이라 할 수 있죠. 먼저 다가가서 이러한 고민이 있어 도움을 구한다면 아마 친절하게 방안을 제시해 주실 겁니다. 먼저 말하지 않으면 누구도 내가 이런 고민이 있다는 걸 알지 못하니까요. 오늘 콘텐츠에서는 어학연수 시 영어 슬럼프가 생겼을 때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내용에서 말씀드렸듯 슬럼프란 내가 나약하거나 못나서 생기는 것이 아니고 발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당연한 요소 중 하나 이니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마음을 비우고, 시간을 두어 찬찬히 해결해나가시길 바랍니다. 이외에도 에이워크유학원 홈페이지에서는 다양한 콘텐츠로 여러분의 어학연수 생활에 도움이 되고자 하니 확인해주시고 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언제든 질문 주세요 :) 에이워크유학원에서 지금 진행하고 있는 어학연수는 뭐가 있는지 궁금하다면? ☑️에이워크유학원 바로가기☑️ 운영시간 10:00 - 19:00 ( 주말 / 공휴일 휴무 ) 이메일 info@aworkacademy.com 연락처 1855-0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