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놓으면 도움 되는 시차적응 꿀팁
안녕하세요 여러분 에이워크유학원 입니다. 현재는 코로나로 인한 출입국 규제도 많이 완화되었고 또 시기상 겨울방학을 맞아 주변에서도 많은 분들이 이제껏 가지 못했던 해외여행을 간다거나 혹은 장기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분들 또한 많아졌습니다. 가까운 나라라면 상관이 없겠지만 보통 영미권으로 어학연수를 가게 되는데 이때 누구나 거쳐야 할 적응기간이 바로 시차적응과 관련한 것인데요 영미권 국가는 우리나라와 시차가 꽤 많이 나기 때문에 어학연수를 떠난다면 누구나 겪는 과정이기도 해요. 그래서 오늘 포스팅에서는 해외에서 발생하는 시차를 극복하는 방법들에 대해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시차증후군 발생하는 이유? > 평소의 시간과 다른 시차로 몸이 적응하지 못하는 것을 두고 시차증후군, 영어로는 Jet leg이라고 합니다. 유럽, 미주의 경우 10시간이 넘는 시차가 발생하기 때문에 우리나라로 치면 도착했을 때 밤낮이 바뀐 상황이 발생하게 돼요 원래 한국의 낮과 밤에 맞춰 생활을 했는데 뒤바뀐 곳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좀 필요하고 이 시간 동안 시차증을 겪게 되는 것입니다. < 시차증, 어떤 증상? > 대표적으로 소화기계 장애, 혹은 수면 장애가 발생하는 것이 가장 흔한 증상이며 심하게는 복통, 기억력과 집중력이 저하되는 증상 등도 함께 나타날 수 있어요. 또한 장시간 교통수단(비행기)을 이용하는 것도 몸이 피로해지는 원인 중 하나이다 보니 현지에 처음 도착했을 때는 시차증을 겪느라 일정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죠 < 시차증 극복 및 적응 꿀팁 > 1. 비행기 탑승 전 현지 시간으로 설정 우선 비행기에 탑승하기 전부터 시간을 현지 시간에 맞춰 설정해놓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럴 경우 시간을 볼 때마다 현지 시간이 생각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대충 감이 잡히기 때문에 도움이 된다 해요. 2. 비행기에서 현지 패턴 익히기 비행기에서 현지 시간을 미리 체크한 후 현지 시간에 맞춰 행동한다면 도착해서 시차증을 겪을 가능성이 줄어든다고 해요. 예를 들어 비행기 내에서 현지 시각이 밤인 것을 확인했을 때 잠을 청하고, 낮일때 깨어있는 등 긴 비행시간을 시차적응 하기 위한 과정으로 활용한다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3. 충분한 수분 섭취 기내에서 술이나 커피 등 수분을 빼앗는 것을 먹는 것 보다는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된다고 해요.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은 시차적응 뿐 아니라 몸의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일이니 비행기에서부터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4. 도착 후 충분한 활동 낮에 도착했을 경우에는 하루 정도는 쉬어줘야지! 하는 마음으로 바로 침대에 눕는 것보다는 주변 거리도 구경하고 쇼핑도 해보면서 밖에서 움직인다면 밤에 조금 더 쉽게 잠을 청할 수 있을 거에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해외 어학연수 시 발생할 수 있는 시차증과 극복방법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극복 방법이 너무 당연한 일이 아니냐고 할 지 모르지만, 생각보다 이런 것들을 놓치고 가는 경우가 많아서 작은 것들부터 하나하나 실천한다면 더 건강하고 행복한 어학연수 생활을 할 수 있을 겁니다 :) 이외에도 에이워크유학원 홈페이지에서는 다양한 콘텐츠로 여러분의 어학연수 생활에 도움이 되고자 하니 확인해주시고 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언제든 질문 주세요. 에이워크유학원에서 지금 진행하고 있는 어학연수는 뭐가 있는지 궁금하다면? ☑️에이워크유학원 바로가기☑️ 운영시간 10:00 - 19:00 ( 주말 / 공휴일 휴무 ) 이메일 info@aworkacademy.com 연락처 1855-0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