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 의외로 이것 때문에 힘들다고?
안녕하세요 여러분 에이워크유학원 입니다 :) 어학연수를 다녀온 친구들에게 “ 어학연수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뭐였어? “ 라고 묻는다면, 저마다 대답이 다르겠지만 공통적으로 “음식 때문에” 힘들었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미국 드라마에서 보면 맛있는 피자나 햄버거, 스테이크 파스타도 먹고 달달한 케이크나 디저트도 많이 먹을 수 있는데 좋은 거 아닌가요?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첫 일주일에서 한 달 정도는 새롭고 맛있는 고칼로리의 음식들이 좋을 수 있지만 보통 6개월에서 1년 이상 진행되는 어학연수에서 계속해서 기름진 음식만 먹게 된다면 칼칼한 국물과 집밥이 자연스레 그리워질 뿐만 아니라 체중도 급격하게 불어나는 것을 체감할 수 있을 거에요 적응하기도 벅찬데 음식 걱정까지 해야한다니 그렇다면 이런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오늘 포스팅에서 알아보겠습니다. 1) 한인마트 적극 이용 어학연수를 지방의 소도시로 간다면 모르겠으나 보통은 사람이 많고 즐길거리, 볼거리도 많은 수도 혹은 대도시 위주로 선택하기 마련입니다. 한국인들은 전세계적으로 어학연수 혹은 장기여행을 많이 떠나는 경우에 속하기에, 해외 어느 도시를 가건 웬만해서는 한인마트가 존재해요. 미국의 경우 대표적으로 시온마켓이라는 한국 슈퍼를 큰 규모로 운영하는 곳이 많아요. 한국 체인점도 입점해있을 뿐 아니라 한국의 다양한 식자재들도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한인마트를 이용해서 하루 한 끼 정도는 집에서 음식을 만들어 먹는 방법으로 생활하시면 조금 더 수월하게 생활할 수 있을 거에요. 2) 한국 식자재 조금 챙겨가기 또 다른 방법으로는 어학연수를 떠나기 전 한국 식자재를 조금씩 챙겨가는 것이 있겠습니다. 물론 여기서 팁은 모두가 아시겠지만, 유효기간이 넉넉한 통조림 제품이나 햇반, 레토르트 국 제품 등을 챙겨간다면 좋겠죠. 그리고 큐브 고추장이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소스류도 함께 챙겨가면 좋습니다. 다른 짐도 챙겨야 할 것이 많기 때문에 많이 챙겨갈 수는 없겠지만, 몇가지 필수적인 것들만 가져간다 해도 큰 힘이 될 거에요. 3) 지인 찬스 이용! 짐이 너무 많아서 아예 들어갈 틈이 없거나 혹은 준비해온 것들을 다 먹었을 때 이런 방법을 활용하면 좋은데요. 한국에 있는 부모님이나 친한 친구에게 부탁해서 국제 배송으로 간단한 우편물들을 보내달라고 하는 방법도 있어요. 이때는 각 나라별 배송 물품 규정을 잘 확인해서 도전해야 한다는 점 또한 명심해야겠죠! 오늘은 어학연수에서 생각지 못한 어려움에 부딪히는 경우, 음식이 입맛에 맞지 않는 경우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알려드린 방법을 미리 숙지하셔서 어학연수 생활에 큰 어려움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또한 이외에도 에이워크유학원 홈페이지에서는 다양한 콘텐츠로 여러분의 어학연수 생활에 도움이 되고자 하니 확인해주시고 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언제든 질문 주세요 :) 에이워크유학원에서 지금 진행하고 있는 어학연수는 뭐가 있는지 궁금하다면? ☑️에이워크유학원 바로가기☑️ 운영시간 10:00 - 19:00 ( 주말 / 공휴일 휴무 ) 이메일 info@aworkacademy.com 연락처 1855-0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