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도시 (1) 밴쿠버

안녕하세요 여러분 어학연수 전문기관 에이워크유학원입니다. 캐나다는 미국에 비해서 저렴한 가격으로 영어를 배울 수 있고 치안적 측면에도 좋기 때문에 어학연수지로서 인기 있는 국가 중 하나인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어학연수 지역이라 할 수 있는 밴쿠버에 관해서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밴쿠버 Vancouver > 밴쿠버는 캐나다에서 3번째로 큰 도시로, 태평양 북서부 지역에서도 2위의 규모를 자랑합니다. 살기 좋은 도시로 전세계에서 손꼽히기도 합니다. < 물가 > 북미에서 소득 대비 집값이 높은 편이며 우리나라 서울과 비교해서도 물가가 조금 더 비싼 축에 속하기는 해요. 물가는 우리나라의 1.5배~2배 정도라고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밴쿠버의 기온? > 여름에는 더운 날도 해가 지면 서늘하고 건조한 정도이지만 겨울에는 생각하는 것만큼 춥지 않고 비교적 따뜻하고 습하다고 하는데요. 겨울에 비가 자주 와서 일기예보가 잘 맞지 않을 때가 있어 방문하기 좋은 시기는 5월~9월 즈음의 여름입니다. < 밴쿠버 어학연수의 장점 > 밴쿠버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어학연수지인 만큼 한인 비율이 높고 한인 마트 등이 잘 되어 있기에 필요한 물품을 바로 바로 구매하기가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확실히 한국인이 많은 지역에는 생활적으로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또한 날씨가 좋은 곳으로도 유명하고 영국, 미국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어학연수 비용이 저렴한 편입니다. 또한 주변 자연 경관이 아름답고 도시와 조화를 잘 이루고 있기에 큰 불편함 없이 어학연수 생활이 가능해요. < 밴쿠버 가볼만한 곳 > * 밴쿠버 관광에서는 데스티네이션 밴쿠버 를 이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정부에서 운영하는 단체이며 이곳에서 표를 사면 10%에서 75%까지 다양한 할인율을 적용해 저렴한 가격으로 표 구매가 가능합니다. ** 또한 대부분의 관광지 는 오전 10시 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 하기에 방문에 참고하셔야 해요. 1) 스탠리 파크 (Stanley Park) 밴쿠버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시내 한복판의 공원으로 세계 도심에서 가장 큰 공원 중 하나에요. 옆에 있는 잉글리쉬 베이와 함께 밴쿠버에 왔다면 꼭 들러봐야 할 관광명소이기도 한데요. 바이크 트레일이 발달되어 있고 파크 내 마차를 타고 둘러볼 수도 있습니다. 공원에서는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동물종들이 서식하고 있기도 해요. 2) 잉글리시 베이 (English Bay) 한낮의 뜨거운 열기를 날릴 수 있는 이국적인 비치로 굉장히 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입니다.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해요. 8월에는 불꽃축제도 펼쳐진다 하니 여름에 방문한다면 꼭 들러보는 것도 좋겠죠? 3) 그린빌 아일랜드 (Greenville Island) 벤쿠버 최고의 퍼블릭 마켓이 있는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가득한 곳인데요. 다리 밑에 있는 것이 독특한 특징이며, 마켓 앞이 바로 바다이기에 새로운 느낌의 마켓을 즐겨보고 싶다면 방문해보는 것도 좋을 거에요. 싱싱한 과일과 채소가 많고, 봄 혹은 여름에 방문하기에 좋습니다. 4) 벤쿠버 아트 갤러리 (Vancouver Art Gallery) 밴쿠버의 아름다운 예술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캐나다 서부 최고의 미술관이에요. 주말에 방문하면 이색 먹을거리인 푸드 트럭들이 가득 즐비해 있기에 평일에는 어학원 수업을 듣고, 주말에 친구들과 방문해보는 것도 좋겠어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캐나다의 어학연수지로 유명한 밴쿠버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아래 링크에 방문하면 어학연수 관련하여 또다른 다양한 정보도 알아보실 수 있으니 관련하여 궁금한 점은 언제든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에이워크유학원 바로가기⬇️ 운영시간 10:00 - 19:00 (주말 / 공휴일 휴무) 이메일 info@aworkacademy.com 연락처 1855-0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