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도시 (2) 토론토
안녕하세요 여러분 어학연수 전문기관 에이워크유학원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는 캐나다의 도시 밴쿠버에 대해 이야기해봤습니다. 오늘은 밴쿠버 못지 않게 어학연수지로 선호하는 토론토 지역에 대해서 알아보려 해요. 한국인들의 캐나다 어학연수는 보통 밴쿠버, 토론토에서 이루어진다고 볼 수 있는데요. < 토론토 Toronto > 캐나다에서 가장 큰 대도시에 속하며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이기도 합니다. 다운타운을 비롯한 시내에 고층 건물이 많은 것이 특징이고, 도시 주거 면적의 62.3%가 단독주택이에요. 캐나다의 최대 도시이자 북아메리카 전체에서도 인구가 4번째로 많은 도시에 속하는데요. 멕시코시티, 뉴욕, 로스엔젤레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습니다. < 토론토의 기온? > 냉대 습윤 기후로 눈이 자주 오는 지역입니다. 5월 초까지 눈발이 날리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요. 겨울이 길기 떄문에 10월 하순부터 겨울 외투를 입기 시작하지만, 그렇게 극단적인 추위는 아닙니다. 우리나라 서울보다 덜 추운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여름에는 기온이 많이 올라가서 덥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춥게 느껴지지도 않을 거에요. 하지만 문제는 겨울이 길다는 것이기에, 겨울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지역이지만 추운 것을 잘 견디지 못하는 학생의 경우에는 조금 힘들 수도 있어요. 여행을 가기 적절한 시기는 5월, 6월 그리고 9월, 10월입니다. 여름에 방문하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자외선이 꽤 강해요. < 토론토 어학연수의 장점 > 캐나다는 우선 영어권 국가 중 학비가 가장 저렴한 편에 속합니다. 또한 캐나다의 최대 도시이니 만큼 캐나다의 정취를 잘 느낄 수 있고, 각국의 다양한 학생들을 만날 수 있어요. 어학원과 프로그램 선택의 폭도 넓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커리큘럼을 들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습니다. 6개월 단기 어학연수를 생각중이라면 무비자 어학연수도 가능하기에 인기가 많기도 합니다. 다만 1년 이상 장기 어학연수를 생각중이라면 학생비자를 신청해야 해요. 학생비자 발급 기간이 길지 않은 것 또한 장점 중 하나입니다. 또한 다른 어느 도시보다 대중교통이 편리하기에 도시 간 이동도 편리하고 어학연수를 하며 다양한 지역으로의 여행이 가능해요 < 토론토 가볼만한 곳 > 1) 리플리 아쿠아리움 Ripley’s Aquarium of Canada 450여 종 16,00마리의 캐나다 해양 동식물을 볼 수 있으며 혼자 여행, 커플 여행 등으로도 많이 오는 곳이고 스페셜 프로그램 아침 요가 혹은 금요 재즈나잇과 같은 프로그램과 함께 연계해서 일정을 잡아도 좋을 거에요. 2)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 Royal Ontario Museum 토론토 최대의 박물관으로, 총 40개 갤러리에 지역과 시대를 초월한 예술품과 문화 유물, 자연사 표본을 전시해놓은 곳이에요. 3) 토론토 아일랜드 파크 Toronto Island Park 여름에 방문하기 좋은 휴양지로, 미니기차와 회전목마를 꼭 한 번은 타봐야 한다고 하죠 수상 택시나 페리를 즐길 수도 있고, 섬이 모두 연결되어 있어 걸어다니기도 좋다고 해요. 4) 켄싱턴 마켓 Kensington Market 캐나다 국립사적지로 지정된 곳으로 가게 곳곳의 벽에 그려진 그래피티와 먹자 투어로 유명한 곳이에요. 판초 베이커리의 추러스와 파우와우 카페의 원주민 음식, 타코, 자메이칸 음식 등 다양한 음식을 즐기고 싶다면 한번쯤 방문해보는 것도 좋겠네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캐나다의 최대 도시, 토론토에 대해 함께 알아봤는데요. 아래 링크에 방문하면 어학연수 관련하여 또다른 다양한 정보도 알아보실 수 있으니 관련하여 궁금한 점은 언제든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에이워크유학원 바로가기⬇️ 운영시간 10:00 - 19:00 (주말 / 공휴일 휴무) 이메일 info@aworkacademy.com 연락처 1855-0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