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살기, 어학연수 시 주의할 점, 시간이 갑자기 바뀐다고?
안녕하세요 여러분 에이워크유학원 입니다. 언젠가부터 한달 살기라고 해서 외국 혹은 국내 도시에서 한 달 간 생활해보는 것이 유행 아닌 유행이 되기도 했는데요.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꿈의 나라로 꼽는 곳 이 아마 미국이나 유럽권이 아닐까 싶어요. 어학연수지로도 인기가 굉장히 많은데, 특히 어학연수 의 경우에는 한 두달 다녀오는 것보다는 6개월~1년 이상 가는 경우 가 많기 때문에 ‘서머타임’을 특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 서머타임이란? > Summer time, ST 혹은 일광 절약 시간제(Daylight saving time, DST/DT) 라고 하며 하절기 에 국가 표준시를 본래 시간보다 한 시간을 앞당겨 사용하는 것 을 말합니다. 서머타임은 영국식 영어이며, 일광절약시간제는 미국식 영어를 번역한 것이에요. 그렇기에 평소에 9시에 출근하던 것을 평소처럼 9시에 출근하게 된다면 실제 시간으로는 8시에 출근하는 것이 되고, 10시에 출근하는 건 9시에 출근하는 것이 되죠 그렇게 제도적으로 한 시간 정도 일찍 하루를 시작한 것에 속하게 됩니다. < 왜 등장했을까? > 여름철에는 해가 길기에 일찍 일을 시작하고 또 일찍 잠에 들면서 등화를 절약 하고, 햇빛을 오래 쬐며 건강증진의 효과 가 있다는 주장에 의해 시작된 것이라고 하는데요. 제 1차 세계대전 중에 독일 에서 처음 채택한 후 여러 나라로 퍼지게 됐다고 합니다. 다만 불편하다는 이유로 시행하지 않는 나라도 많아요. < 기간은? > 유럽 국가의 경우 서머타임이 매년 3월의 마지막 일요일에 시작해 10월 마지막 일요일에 끝나는데요. 미국, 캐나다의 서머타임은 매년 3월 두 번째 일요일에 시작해서 11월의 첫번째 일요일에 끝납니다. 한국에서도 동경시를 표준시로 채택해서 1954년부터 1961년 사용했던 경험이 있다고 해요. 핸드폰이나 노트북 등의 전자기기 는 자동으로 시간이 바뀌게 되 지만, 손목시계라던지 탁상시계, 벽걸이에 있는 아날로그 시계 는 직접 시계바늘을 조정해야 한다는 번거로움 이 있어요. 또한 DTS 가 시작되고 끝날 무렵 1시간 앞으로 당기면 Gain an hour(1시간을 번다), 1시간 뒤로 늦춘다면 Lose an hour(1시간 잃는다) 라고 표현하기도 한다고 해요. 현재 전 세계의 50개국에서 서머타임을 적용 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서머타임을 없애야 한다는 주장도 꾸준히 나오고 있다 고 합니다. 이유는 기존에 제기되었던 에 너지 절약의 효과가 딱히 없다는 것 , 그리고 한 시간을 앞당긴 것이지만 생체 리듬이 깨질 수 가 있고, 혹은 교통사고가 늘어난다는 주장 까지 나오고 있다고 해요. 또한 약속을 잡을 때 시간이 헷갈리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하니 어떻게 될 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유럽, 영미권의 여러 국가에서 시행하는 서머타임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오늘 포스팅을 참고하셔서 어학연수나 여행 시 갑자기 시간이 변경되었다고 해서 놀라는 일이 없도록!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에이워크유학원 콘텐츠에서는 이외에도 어학연수에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국가별로 정리해놓았으니 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확인 혹은 언제든 질문 주세요 :) 또한 겨울방학 진행되는 해외 어학연수가 궁금하다면 ☑️에이워크유학원 바로가기☑️ 운영시간 10:00 - 19:00 (주말/공휴일 휴무) 이메일 info@aworkacademy.com 연락처 1855-0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