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어학연수 시 아프면 병원은 어떡하나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에이워크유학원 입니다:) 요즘에는 해외 입국 규정도 많이 풀린 만큼 여러 국가로의 해외어학연수를 준비하는 분들이 참 많아요. 모든 일정이 계획대로 생각대로만 되면 참 좋겠지만 낯선 나라에서의 생활이니만큼 적응하다가 갑자기 몸이 아프다거나,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물론 이런 일이 없으면 참 좋겠지만 혹시나 하는 상황에는 항상 대비를 하는 것이 좋으니까요 국내였다면 바로 가까운 병원으로 향했을테지만, 해외에서 아플 때는 바로 병원으로 달려가기가 망설여질 수도 있습니다. 바로 병원비가 어마무시하기로 악명 높은 곳들이 많기 때문이죠. 예를 들어 한국의 동네 병원과 같은 클리닉에 가서 의사선생님과 한 번 대면하는 것만으로도 약 10만원 이상(100불 정도) 가 드는 경우도 있어요 그럼 아플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 라고 질문을 많이 해 주시는데, 그런 상황을 대비해서 장기 연수 시 꼭 들어야 하는 것이 바로 보험 입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어학연수생을 위한 보험가입 그리고 보험료 청구법과 병원 이용법까지 모두 함께 알아보도록 할게요 < 보험 가입 & 보험료 청구법 > Q1. 어떤 보험을 들어야 할까? A1. 본인의 비자에 맞는 보험을 선택하면 됩니다. 장기연수용 학생비자를 가지고 있을 경우 유학생 보험, 단기연수 관광비자를 가지고 있다면 여행자보험 혹은 유학생 보험 워홀을 준비하고 있다면 워킹홀리데이 전용보험을 들면 돼요. 보험은 나이와 성별, 보장 기간, 범위에 따라서 모두 다른 특징을 가지기에 자세한 사항을 확인하신 후 맞는 해당 사항의 보험을 선택하면 돼요 Q2. 한국 보험, 현지 보험의 차이는? A2. 보험은 한국보험과 현지보험을 모두 가입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현지보험이 비싸고 보장 비율이 한국보다 낮기 때문에 학교 규정상 지정된 현지 보험을 드는 경우를 제외하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대표적으로 어학연수생이 많이 이용하는 보험사는 현대해상, KB손해보험, 동부화재 등이 있습니다. Q3. 보험 없이 현지 입국 하면? A3. 영어권 국가 이민국에서는 어학원에서 공부하는 연수생들이 보험에 가입하는 것을 법으로 규정해 놓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학원 첫 OT 때 이 부분에 대해 공지를 하며 보험증서 사본을 제출할 것을 요청하고, 만일 가입되어 있지 않은 경우라면 학원을 통해서 가입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하기도 합니다. 대학부설어학원 혹은 일부 사설 어학원의 경우에는 한국 보험을 인정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니 보험 관련하여 어학원 쪽에 미리 확인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해요. **호주 학생비자 소지자 경우 호주 유학생의료보험 OSHC(Overseas Student Health Cover)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데요. 이를 제공하는 보험사는 medibank, Allianz Global, Bupa, nip 등이 있어요 Q4. 병원비 보험료 청구 방법은요? A4. 일반적으로 병원비는 선지불한 이후에 보험사에 청구하면 되는데요 액수가 큰 경우에는 보험사에 연락한 후에 보험사 측에서 지불하기도 합니다. 이 또한 보험사마다 상이하기 때문에 보험사 규정을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 보험료 청구 절차 - 1) 필요서류 제출 방문 병원의 병원진료기록(병원에서 요청) 병원비 납부 영수증 약을 처방받은 경우 처방전, 약값 영수증 준비 2) 가입되어 있는 보험사의 규정에 따라 보상 청구 3) 보험사 심사 4) 비용 환급 보통 보험료 청구 이후 2주에서 4주까지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외국 병원 이용하는 법 > 외국에도 한국처럼 개인병원, 큰병원, 응급실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개인병원은 Clinic, 큰 병원은 Hospital, 응급실은 Emergency Room로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 어느 병원을 가야 할까? 큰 사고가 나서 응급실에 당장 가야 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먼저 동네병원을 가는 것이 절차에요. 개인병원 의사에게 진찰을 받고 의사가 좀 더 큰 병원에 가야 한다고 판단한다면 소견서를 작성하는데, 이를 가지고 Hospital에 방문하면 됩니다. 보통 진찰 후 약을 처방해주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푹 쉬라는 진단을 하기 때문에 사실 특별한 치료를 기대한다면 실망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 예약제인가요? 국가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예약을 하고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캐나다 워크인클리닉의 경우 예약 없이 이용이 가능한데, 예약을 하고 가면 대기시간을 많이 단축시킬 수가 있어요. 그러니 방문 전 미리 예약을 하는 것을 추천해요. 개인병원은 한국과는 다르게 주말, 공휴일에 영업을 하는 병원도 있습니다. 개인병원 마다 진료 시간이 다를 수 있으니 방문 전에 구글맵을 통해서 진료시간을 확인하고 가면 좋습니다. - 진료비 알고 이용하자 외국인이 병원을 이용하게 될 경우 진료비는 상당히 비쌉니다. 국가별로 다르지만 일반적으로는 클리닉 진료의 경우 10만원 내외, 응급실을 이용한다면 100만원 내외, 구급차를 호출할 때에도 몇십만원의 금액이 청구됩니다 물론 보험사에 청구하지만 선지불후청구가 일반적이기에 얼마나 비싼지 미리 알고 이용하면 좋아요 - 그 외 미리 준비할 것들 만약 한국에서 복용하고 있는 약이 있으면, 영문 처방전을 준비하는 것이 외국 병원에서 진료 받거나 같은 종류의 약이 필요할 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해외에서 갑자기 아플 때 병원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타국에서 아픈 것만큼 서러운 것이 없기에 그런 상황이 발생하지 않으면 좋겠지만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서 꼼꼼히 알아보는 것도 중요하겠죠. 이번 포스팅도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에이워크 홈페이지에서는 다양한 국가의 어학연수 관련 정보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보면서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 아래에 있는 연락처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겨울방학 진행되는 해외 어학연수가 궁금하다면 ☑️에이워크유학원 바로가기☑️ 운영시간 10:00 - 19:00 (주말/공휴일 휴무) 이메일 info@aworkacademy.com 연락처 1855-0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