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ume? CV? 영문이력서의 종류와 작성 팁

안녕하세요 여러분 에이워크유학원 입니다 :) 이전 포스팅에서 워킹홀리데이 비자 가 있는 경우에는 해외에서 구직활동을 하고 일을 할 수 있다 고 말씀드렸는데요. 여기서 일은 알바 혹은 인턴쉽 등이며 해외 취업을 목적으로 하고 계신 분들도 있으실 거에요. 하지만 한국에서도 그렇듯 어딘가에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이력서를 작성하고 면접을 보는 과정이 필요하죠. 오늘은 워킹홀리데이 혹은 해외취업을 생각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영문이력서에 대한 포스팅을 준비해봤습니다. 영문 이력서 종류와 차이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 < Resume vs CV > 1) Resume Resume는 프랑스어에서 유래되었고, 본래는 r&eacute;sum&eacute; 라는 단어로 표기합니다. 영문으로는 이력서라는 의미이며 본인의 경력을 중심으로 1장에서 2장 내로 요약하여 작성하는 것을 뜻하는데요. 통일된 양식이랄 것은 없지만, 한가지 팁은 너무 길게 작성할 경우에는 전문적이지 못하다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2) CV CV는 Curriculum Vitae의 약자인데요. 영미권에서 사용되는 것으로 Resume로 지원자를 상세히 평가할 수 없을 때 요구하는 것이라 보면 됩니다. 보통은 3장 이상으로 구성되며 보통 들어가는 내용으로는 개인적인 정보(이름, 휴대폰 번호 등) 업무와 관련된 기술 업무 경험 교육 및 자격증 등이 들어간 것이라고 보면 돼요. 위의 영미권 이력서 샘플을 살펴봐도 한국의 이력서와는 많이 다르다는 점을 알 수 있죠? < 어떻게 쓰면 되나요? >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정해진 양식은 따로 없기 때문에 구글에서 프리 소스를 다운받아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찾아보다 보면 보통 비슷한 내용들이 들어가기에 마음에 드는 깔끔한 디자인을 찾아 작성해도 좋아요.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워킹홀리데이를 가는 호주를 예로 들어 보자면, 많은 사람들이 호주나라 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채용 정보를 얻습니다. 한인 포털 사이트 중 하나 이구요. 호주에 막 도착 했다거나 혹은 영어에 자신이 없는 경우 잡을 구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플랫폼이라 할 수 있죠. 영어에 자신이 있는 경우에는 호주 현지 사이트를 이용해 채용정보를 찾아보셔도 좋습니다. 워홀에서는 보통 Resume 혹은 CV와 Cover Letter라고 불리는(한국으로 치면 자기소개서) 서류 를 간단하게 작성해서 제출하면 되는데요. 자소서라고 해서 한국에서 쓰는 길고 어려운 것을 상상하신다면, 그렇게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고 한 페이지 정도로 간략하게 작성하는 것이라 생각하면 돼요. 작성 팁을 드리자면, 한국에서는 증명사진이 필수적으로 들어간다지만 워홀에서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며 여권상이름과 비자 만료일, 원하는 포지션을 함께 기재하여 주시면 좋습니다. 또한 Resume에는 포지션과 관련된 경력과 본인의 성격 혹은 스킬을 축약해서 알아보기 쉽도록 기재한다면 합격 확률 또한 올라가겠죠! 또한 경력은 최신 순으로 적는 것이 알아보기 쉽습니다. 워홀을 하면서 바리스타 포지션에 지원하는 경우가 꽤 있는데 한국에서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며 라떼아트를 했던 사진 등이 있다면 함께 준비한다면 도움이 된다고 해요. 물론 인터뷰를 하며 보여줘야 하겠지만요. 바리스타 뿐 아니라 베이킹 등 본인의 결과물을 사진으로써 보여주면 도움이 되는 포지션이라면 적극 활요하시는 것도 좋겠죠. 오늘은 영어권 이력서의 특징과 차이점, 작성 꿀팁에 대해서 간단하게 살펴봤습니다. 이외에도 에이워크유학원 홈페이지에서는 다양한 콘텐츠로 여러분의 어학연수 생활에 도움이 되고자 하니 확인해주시고 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언제든 질문 주세요 :) 에이워크유학원에서 지금 진행하고 있는 어학연수는 뭐가 있는지 궁금하다면? ☑️에이워크유학원 바로가기☑️ 운영시간 10:00 - 19:00 ( 주말 / 공휴일 휴무 ) 이메일 info@aworkacademy.com 연락처 1855-0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