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mley · 영국
1980년에 설립된 Bromley Language Centre 는 일반영어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영어 프로그램도 제공합니다. 그 외에도 11세 이상의 학생에게 GCSE나 A레벨의 언어 영역을 위한 교육기관이기도 합니다. 런던의 교외, "Garden of England"라고 불리는 켄트의 가장 자리에 위치해 있으며, 현대적인 쇼핑가와 아름다운 주택가가 조화된 동네에 위치한 학교입니다.
말하기와 듣기 영역 즉 의사소통 능력에 포커스를 맞춘 방법을 통해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매일 실제 상황을 설정해서 읽기와 쓰기 능력을 길러주며, 의사소통 능력을 키워줍니다. 전문적인 교사진들은 숙제를 정기적으로 내주며, 지속적인 동기 부여와 개인적인 지도, 그리고 자신감을 키워주는 등의 작업을 통해 학생들의 능력을 향상 시켜줍니다. 그리고 이곳은 모든 과정이 끝날때까지 필요한 교재와 학습보조자료를 받게 됩니다. 클래스의 규모는 개인의 참여와 좋은 학습 환경을 고려하여 짜여지며, 흥미있는 진행을 위해 다른 나라에서 온 학생들로 반을 구성합니다. 매주 월요일 수업이 시작되며, 아침, 점심, 저녁반 중에서 선택하여 듣는 과정도 있다. 강사진은 모두 영어학습에 대해서는 전문가 이면, 높은 수준의 교사진 입니다. 또한 그들은 모든 학생들의 발전과 향상에 힘쓰고 관심을 쏟아 붇습니다. 이 학교는 영국의 department of Education & Science 로 부터 항상 추천 받아왔으며, the Institute of Linguists의 멤버로써 언어학습의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 과정명 | 구분 | 대상 | 학비 |
|---|---|---|---|
| Intensive English | 주당레슨 : 25, 한반명수 : 12명 | ||
| Standard Group Course | 주당레슨 : 15, 한반명수 : 12명 |
Intensive Course 5 hours per day, 25 hours per week, this total immersion course is recommended for those who wish to learn English quickly. In a small group setting of not more than 12 students, the morning session follows the Standard Group Course from 09.00 to 12.00, Monday to Friday. A follow-up programme in the afternoon from 13.30 to 15.30 consolidates the morning programme and emphasises speaking, listening and understanding skills.
Standard Group Course This HALF-DAY semi-intensive course is specifically aimed at students who wish to learn at economic prices within a small group situation. There is a maximum of 12 students per class. Classes meet from 09.00 to 12.00 Monday to Friday, a total of 15 hours per week. Using a variety of teaching/learning methods the aim of this general course is to improve your confidence in real situations by developing the skills of speaking, listening, reading and writing. Grammar practice is a vital element of this course.
교실, 도서관, 컴퓨터실, 테니스장, 수영장, 골프장, 디스코장, 펍, 극장
Bromley 시내에 위치.
런던시내 관광. 파티, 박물관 관람. 스포츠활동, 주말여행 등